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성산작명소/창원성산구작명원] 작명학 76획 - 후성운(後盛運) [성산작명소/창원성산구작명원] 작명학 76획 - 후성운(後盛運) 【 중도좌절(中途挫節) 선고후성(先苦後成) 점진평복(漸進平福) 】 작명학 76획은 중년까지는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좌절, 실패, 형액, 이별, 병약 등의 흉운이 몰아 닥치는 운이다. 이런 고난을 극복하지 못하는 사람은 평생을 실의에 빠져 비참한 생활을 면하기 어렵다. 그러나, 쇠는 두들길수록 단단해지는 것처럼 자기에게 닥친 고난을 고난으로 생각하지않고 강인한 의지력을 발휘하여 적극적인 삶을 살아간다면 차츰 평복(平福)정도는 누릴 수 있다. 이 수(數)는 한번 불운이 오면 연이어 불운이 닥치므로 정신을 바짝 차려 좌절하지 않도록 강인한 의지력을 발휘해야 한다. 그래야만이 중년 이후에 평복운이라도 누릴 수 있다. www.eNAME.kr 더보기 [권선구작명소/수원권선구작명원] 작명학 75획 (中吉) 평화운(平和運) [권선구작명소/수원권선구작명원] 작명학 75획 (中吉) 평화운(平和運) 【 정수격(靜守格) - 명리겸전(名利兼全) 재액실패(災厄失敗) 매사불여의(每事不 如意) 】 작명학 75획은 명리겸전한 부영길상의 운기를 지니고 있으나 넘어야 할 벽이 많다. 전진을 하든 물러서든 매사 명쾌하지를 못하고 우여곡절이 따른다. 점진을 할 때는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넌다'는 마음가짐으로 충분한 사전 검토와 치밀한 계획을 세운 연후에 일로매진(一路邁進)하면 어느 정도 명리를 얻어 안정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그러나, 욕심이 앞서 충분한 사전준비 없이 일을 벌리게 되면 실의, 재액, 실패의 우려가 있다. 이 수(數)는 매사 심사숙고한 후에 행동에 옮긴다는 생각을 잊어서는 안된다. www.eNAME.kr 더보기 [중구작명소/울산중구작명원] 작명학 74획 - 미로운(迷路運) [중구작명소/울산중구작명원] 작명학 74획 - 미로운(迷路運) 【 우매격(愚昧格) - 무지무능(無智無能) 신고번다(辛苦繁多) 무위도식(無爲徒食) 】 작명학 74획은 지혜가 우둔하며 무능하다. 산을 넘어도 또 산이 가로 놓여 있어 험난한 길을 헤어날 수 없다. 평생을 아무 일도 이루지 못하고 무용지물과도 같은 삶을 살아간다. 항상 뜻밖의 재액이 일어나 점차 쇠퇴, 신고번다(辛苦繁多)속에 괴로움의 연속이다. 되는 일이라고는 없고 거듭되는 실패로 무위도식(無爲徒食)하게 되니 주위 사람들에게 기피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이런 운을 가진 사람은 세속 사회에서 살아가기란 너무나 비참하게 된다. 차라리 속세를 떠나 출가를 하는 쪽이 더 현명하다. www.eNAME.kr 더보기 [서북구작명소/천안서북구작명원] 작명학 73획 (中吉) 평복운(平福運) [서북구작명소/천안서북구작명원] 작명학 73획 (中吉) 평복운(平福運) 【 평길격(平吉格) - 초년신고(初年辛苦) 대성불능(大成不能) 무난평복(無難平福) 】 작명학 73획은 뜻은 원대하나 지략(智略)과 실천력이 부족하여 대성(大成)은 어려워도 그 이하의 성공은 가능하다. 일생중 초반에는 기력이 약하여 고생이 따르지만 후반부터는 복록이 점점 불어나 안락한 여생을 보내게 된다. 원대한 뜻에 비해 그 결과가 부족한 느낌이 든다. 그러나, 그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욕심을 부리면 도리어 화를 자초하게 된다. 대성한다고 다 행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소성(小成)을 이루어도 마음 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행복해질 수 있다. 이 수는 노력과 볼록이 정확하게 비례하지는 않지만 성실한 노력이 이어질 때 성공의 폭이 커.. 더보기 [동구작명소/대전동구작명원] 작명학 72획 - 후곤운(後困運) [동구작명소/대전동구작명원] 작명학 72획 - 후곤운(後困運) 【 상반격(相半格) - 외관길상(外觀吉祥) 전반행복(前半幸福) 만년파산(晩年破産) 】 작명학 72획은 유약(柔弱)한 성격에 결단성이 없으며, 보름달이 먹구름에 가려진 운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행복해 보이나 내부에는 흉화가 도사리고 있다. 전반생(前半生)은 대체로 무사안태(無事安泰)한 가운데 행복을 누렸다 하더라도 후반생(後半生)은 흉운이 닥친다. 간혹 반대의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 수(數)의 운은 일생을 두고 희(喜), 비(悲), 애(哀), 락(樂)이 번갈아 가면서 일어나며 대체로 길(吉)과 흉(凶)이 3:7정도의 비율로 운(運)이 작용한다. 만년(晩年)이 흉운을 피하기 위해 출가하여 종교인이 되는 경우도 있다. www.eNAME.kr 더보기 [광산구작명소/광주광산구작명원] 작명학 71획 - 발전운(發展運) [광산구작명소/광주광산구작명원] 작명학 71획 - 발전운(發展運) 【 만달격(晩達格) - 내심곤고(內心困苦) 노다공소(勞多功少) 만년발달(晩年發達) 】 작명학 71획은 길상(吉祥)이 잠재해 있어 장차 부귀 영예를 누릴 수 있는 수이다. 그러나, 인내심과 실천력이 부족하여 잠재한 길상을 발현(發顯)시키기까지는 넘어야 할 벽이 많다. 남다른 노력과 진취적인 기상으로 일로매진할 때 비로소 잠재한 길상이 발현하여 명진사해(名振四海)의 대성공을 거둘 수 있다. 그렇지 않고 우유부단(優柔不斷)한 처세를 한다면 실패, 신고(辛苦) 등의 어려움이 따른다. 이 수는 특히 본인의 의지와 노력 여하에 따라 많은 변화가 있으므로 유의해야 할 것이다. 대체로 만년에 발달하므로 미리 적절한 대처를 하는 것이 좋다. www.eNA.. 더보기 [수정작명소/성남수정구작명원] 작명학 70획 - 멸망운(滅亡運) [수정작명소/성남수정구작명원] 작명학 70획 - 멸망운(滅亡運) 【 공허격(空虛格) - 횡액단명(橫厄短命) 만사쇠퇴(萬事衰退) 우고부절(憂苦不絶) 】 작명학 70획은 근심과 고통이 끊일 사이 없이 계속 이어지는 흉수이다. 소(沼)에 빠진 동물이 빠져 나오기 위해 움직이면 더 빨리 빨리 들어가는 것과 같이, 손을 움직이면 팔을 다치고, 발을 움직이면 다리를 다치는 것과 같은 운이 이어진다. 이러한 운세 때문에 평생을 공허(空虛)속에서 보낸다. 모든 일들이 쇠퇴하여 비애에 빠지며 형액, 폐질, 횡액, 일가 이산의 고통이 따른다. 이름에 써서는 안될 수(數)이며 이 수가 있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하루라도 빨리 개명을 하는 것이 좋다. www.eNAME.kr 더보기 [남구작명소/포항남구작명원] 작명학 69획 - 불안운(不安運) [남구작명소/포항남구작명원] 작명학 69획 - 불안운(不安運) 【 종말격(終末格) - 심신불안(心身不安) 폐질병약(磵疾病弱) 빈궁고통(貧窮苦痛) 】 작명학 69획은 꺼져가는 등불에 바람이 불어 닥치는 것과 같다고나 할까. 정신적인 발달이 부족한데 운마저 호운은 와도 바람처럼 스쳐갈 뿐이고 불안, 동요, 역경이 그칠 사이 없이 계속 이어지는 흉암시가 있다. 불구, 병약 등의 극도의 흉(凶)도 당하게 된다. 또는 정신 이상으로 본인은 물론 주위 사람들에게도 적지 않는 피해를 주기도 한다. 배우자와 자식운도 매우 나빠 정상적인 가정을 이루기가 어렵다. 뼈를 깎는 수행으로 이를 극복하든지 아니면 개명을 통해 흉(凶)을 피하든지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www.eNAME.kr 더보기 이전 1 ··· 12 13 14 15 16 17 18 ··· 44 다음